본문 바로가기

전체 글

(2)
부보스 등장~~ 뭐? 감히 날 무시해? `` 오냐, 오늘 네 제삿날이다. `` 이름 파머그렛 P. 아머 진영 과일 과일/채소 석류 성별 생물학적 여성 나이 27 키 167(굽 미포 162) 몸무게 52 성격 다혈질, 리더쉽, 싸가지. 특기 독서하기, 시비, 낫 휘두르는 짓거리. L / 독서, 석류, 싸움. H / 더운것, 자신이 패했다는걸 인정하는 차례, 소음. 능력 자신의 모자에 달려있는 큰 석류 알갱이들을 먹으면 치유가 된다(대게 많이 회복되는데 먹다 시간이 좀 지나면 급속도로 피로 몰려옴.) (걍유사카페인) 무기 낫, 또는 스나이퍼 기타사항 코코넛과 엔 싫어함
달이 붉게 내리 쬐었다. 그 사이에서 난... 무얼 했었지? ♬ 빌어먹을 편차로부터, 종종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곤 합니다. 이 추악한 정서는 죄악관영과 동등하되, 간추리지 않아 연맹하는 건 고태의연하더군. 아하하! 좋아요. 찰나의 시간 동안 같이 이목을 감고, 유념해 봐요. 좌우명 미치치 않고서야 미칠 수 없다. 어두운 내 생애들 사이, 나 홀로 이 잔당에 서 있을 때 황혼은 날 내리쮠다. 감히 이 이상한 문장을 제 혼자 멋대로 해석해 보려는가? 그래, 그렇다면 이건 어떤가? 네게 날 보여주겠다, 눈을 감고 셋을 세어라. 외관 이름 마키아벨리 아아, 사람의 이름을 따다니 이 얼마나 무례한 일인가. 니콜로 마키아벨리... 맞아, 그는 자신의 주장을 펼치고 전장에 대한 글을 적었지. 그런 그의 정치글에 대한 흥미가 깊어. 정치와 철학의 늪에 관심을 가졌기에 그는 잠시..